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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 저자<김이환> 저
  • 출판사블랙홀
  • 출판일2020-11-06
  • 등록일2021-04-20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본격 우주 액션 대활극의 탄생!

청소년 SF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다!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16권.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는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하는 베스트 시티의 중학생 강선동과 항상 집을 떠나 모험해야 하는 어드벤처 시티의 정영만이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선동은 언제부터인가 자신이 왜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하는지 의문을 품는다. 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된 답을 주지 않고, 부모님은 선동이 스스로 고민을 해결하도록 유람 우주선 동진호에 태워 우주관광을 보낸다. 



그렇게 내키지 않는 우주여행을 시작한 선동은 어느 날 반드시 시간을 지켜야 하는 타임 시티에서 탑승 시각을 어기는 바람에 동진호를 놓치고 만다. 결국 사설 우주선 선장 영만의 엉망호, 아니 영만호를 얻어 타고 동진호를 따라잡기로 하지만, 악명 높은 우주 해적 캡틴 코모도를 만나면서 두 사람의 우주여행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과연 선동과 영만은 이미 엉망진창이 된 이 여행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저자소개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양말 줍는 소년』,『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등 열네 편의 장편소설과 여섯 편의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잡지 [Koreana]를 통해 9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었으며, 장편소설 『절망의 구』와 『초인은 지금』은 일본에서 만화로 각색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목차

# 베스트 시티 007
# 동진호와 영만호 023
# 듀얼 시티 049
# 최선을 다하는 여행의 목적지 077
# 새 친구 리나와의 주문 배달 095
# 로봇의 새로운 취미 121
# 페스티벌 시티 141
# 서바이벌 게임 160
# 무법 도시 178
# 루비와 아마존 해적단 193
# 존과 주니어 217
# 결투 237
# 인공지능과의 대화 271

## 작가의 말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