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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2
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2
  • 저자<한국미래전략연구소W>,<박기홍> 공저
  • 출판사다른
  • 출판일2020-11-10
  • 등록일2021-10-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1, 누적예약 30

책소개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직접 예측하고 자유롭게 상상해 보도록 돕는 시리즈로, 미래 연구 전문가가 정치·사회·경제·환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한다. 지금의 청소년들이 핵심 경제활동 인구로 활동할 20~30년 뒤의 사회를 중점적으로 다루기에 미래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지식으로서 매우 주목할 만한 예측들이다.

2권 ‘초연결사회의 도시와 주거’에는 미래의 주거 환경과 생활공간에 대한 다양한 예측을 담았다. 도시의 환경문제, 도시 인프라와 경제,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크게 미래의 주거 환경을 전망한다. 각 장의 제목은 ‘모든 사람이 집을 소유하는 사회가 올까?’, ‘혈연 중심의 가족은 계속 유지될까?’ 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끔 이끈다. 여기에 수십 년 뒤의 미래 사회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가상의 뉴스가 더해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저자소개

한국미래전략연구소 대표.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공학도로, 미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매력에 빠져 잘나가던 IT 기업 임원직을 그만두었다. 이후 국내 최초의 미래 연구 전문가 협동조합인 한국미래전략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양한 미래 연구와 미래 연구 문화 확산, 청소년들의 미래 교육을 위해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미래학회 초대 간사로 한국 미래 연구의 초석을 다지는 궂은일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직접 개발한 미래예측카드게임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미래 교육 과정의 개발과 보급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아들 지용이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이 미래 교육을 통해 미래의 변화를 읽고, 대응하며, 스스로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현재 미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도시의 미래는 곧 우리의 미래

1부 도시와 환경
미세먼지는 미래에도 위협이 될까?
미세먼지는 언제부터 있었던 걸까?|세계 각국의 미세먼지 농도|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대규모 인공 구름부터 수소 경제까지

기후변화로 우리나라가 물에 잠기면 어쩌지?
지구온난화는 정말 일어나고 있을까?|지구온난화는 정해진 미래|부산과 울산이 물에 잠기는 미래가 올까?|평균기온 상승 폭을 0.5도만 낮춰도 재난을 막는다|금요일에 학교에 가지 않는 환경운동

녹지가 인간의 행복을 결정한다?
지구의 산소를 책임지는 녹지|녹지를 확보하는 다양한 방법|미래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녹지가 필요할까?

쓰레기를 100퍼센트 재활용할 수 있을까?
분리수거 개념이 없었던 1980년대|도시마다 다른 쓰레기 처리 방법|쓰레기를 처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쓰레기 줄이기가 우선일까, 재활용이 우선일까?|오대양의 쓰레기가 전부 사라지는 미래가 올까?

우주에 도시가 생길까?
냉전 시대부터 시작된 우주탐사|어디서부터 우주도시라고 부를 수 있을까?|달이나 화성에 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우주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2부 도시와 사회
모든 사람이 집을 소유하는 사회가 올까?
대한민국은 아파트 공화국|많고 많은 집 가운데 왜 내 집은 없을까?|토지공개념과 개인의 재산권|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소유할까?|집을 투자의 대상이 아닌 주거의 대상으로


교통사고가 사라질 수 있을까?
최초의 교통사고는 언제 일어났을까?|교통사고가 없어질 수 있을까?|사람 없는 자동차가 도로를 메운다면|다양한 교통수단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새롭게 생길 교통사고 문제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생활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면서 살 수는 없을까?|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일할 수 있다면|가상현실 기술부터 4D 프린터까지|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고 생활하는 것이 당연해질까?

빌딩 하나가 도시가 된다?
초소형 주택이 등장하다|얼마나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땅 없이도 집을 짓는 획기적인 방법|우리는 어떤 곳에서 살아가게 될까?

3부 도시와 생활
미래에도 밤길을 조심해야 할까?
첨단 기술로 미제 사건을 해결하다|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CCTV|우리의 안전을 지켜 주는 첨단 감시 기술| 미래의 첨단 감시 기술|미래에는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까?

주거 유랑족이 많아질까?
연봉 1억 5,000만 원을 받아도 저소득층?|누구나 적절한 주거 공간을 가질 권리가 있다|공유생활부터 수상주택까지

혈연 중심의 가족은 계속 유지될까?
4인 가구에서 1인 가구로|한 명의 부모와 세 명의 부모|부모 없이 태어날 수 있을까?|로봇이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 준다면

미래 도시의 주인공도 여전히 인간일까?
인간은 계속해서 지구의 지배자로 남을 수 있을까?|모든 생물은 지금도 진화한다|생물학적 진화가 아닌 공학적 진화가 온다|다양한 존재가 어울려 살아갈 미래의 도시

메가시티 vs. 마을 공동체
최초의 도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도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배후 지역|메가시티와 메가슬럼|스마트한 기술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까?|만약 도시가 사라진다면|어떤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할까?

부록
참고 자료
교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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