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 저자<양선희> 저
  • 출판사독서일가
  • 출판일2020-10-23
  • 등록일2021-07-22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글, 맛나게 쓸 수 있는 글쓰기 비법 강의


글쓰기의 지피지기 한글을 알고 나를 알아야 ‘나의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의 인프라(기반시설)는 바로 한글과 나를 아는 일이다.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나만의 개성과 향기를 지닌 ‘나의 글쓰기’에 도달하기 어렵다. 시중의 글쓰기 책들은 대략 ‘인프라’는 생략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프라가 부족한 사람은 글쓰기 책을 아무리 읽어도 늘지 않는다. 이 책은 ‘한글로 글쓰기의 인프라편’이다. 인프라 구축 기술은 ‘글쓰기의 지피지기’에서 시작된다. 지피의 대상은 한글이며, 지기란 자신의 독서와 지적 능력의 정도를 아는 것이다. 글쓰기 인프라로서 글맛을 살리는 리듬과 호흡, 글의 품위를 좌우하는 문법의 활용… 생각과 공감능력,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자신만의 독서법과 글쓰기 훈련법…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다져놓아야 할 기본 인프라 구축 기법을 총정리했다. 

저자소개

 -양선희 작가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현대적 언어와 조직의 논리로 편작한 <여류(余流)삼국지>, 한비자가 진시황을 만나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의 모략과 법가 사상을 다룬 <적우(敵友) :한비자와 진시황>, 삼국지 인물들의 처세술을 분석한 <군주의 남자들> 등 중국 고대사와 백가사상을 다룬 작품을 꾸준히 내고 있다. 
-그는 중국 황로학에 기원을 둔 도법가 사상과 성리학이 아닌 고대 유교와 제자백가 등 고대 원전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공부했으며, 이를 작품으로 녹여내고 있다. 
-소설가·언론인(대기자). 현 중앙일보대학평가원장. 중앙일보·중앙SUNDAY에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2011년 문예지로 등단한 후 꾸준히 장편소설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 중이다. 

<주요 작품>
『余流(여류) 삼국지』 (메디치미디어)
『카페 만우절』 (나남, 2014 세종도서 선정)
『5월의 파리를 사랑해』 (문예중앙, 2016 세종도서 선정)
『적우(敵友): 한비자와 진시황』 (나남)
『군주의 남자들』 (나남) 

목차

들어가며

-글쓰기의 지피지기-
Ⅰ. 글맛의 비밀

  1. 한글의 리듬
  2. 문장의 호흡
Ⅱ. 문장의 첫인상
  1. 문법
  2. 필자불기

-글쓰기의 지피지기-
Ⅲ. 문장력의 비밀

  1. 독서의 전략
  2. 지식의 이해
  3. 소설의 힘
  4. 철학개론
  5. 고전의 즐거움
Ⅳ. 문장의 전략
  1. 서사의 욕망
  2. 글의 공간에 대한 이해
Ⅴ. 모방의 전략
  1. 독서에서 글쓰기로
  2. 표현력과 상상력
  3. 실전을 위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