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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
  • 저자<장영복>,<맹문재> 편
  • 출판사푸른사상
  • 출판일4391-0-
  • 등록일2021-04-20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푸른사상 동시선’은 2011년 첫 번째 책인 『달에게 편지를 써 볼까』로 시작하여 2019년 마흔아홉 번째 책인 『벌레 마을 다문화 가족』까지 뜻깊은 여정을 이어왔습니다. 이에 50번째 출간을 기념하여 그동안 ‘푸른사상 동시선’을 빛내준 작품들을 모은 합동 동시집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가 출간되었습니다. 원로 시인부터 신인까지, 작은 벌레부터 커다란 송아지까지, 꿀벌 사는 작은 꽃밭부터 지구에서 한참 날아올라야 도착할 수 있는 먼 달나라까지, 무한한 동시의 세계를 이 한 권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김종상 시인의 「강아지」에서는 우리의 친구,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는 시를 볼 수 있고요. 박소명 시인의 「꿀벌 우체부」, 한혜영 시인의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등에서는 벌레들의 마을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서향숙의 「ㄱ(기역)」에서는 아름다운 우리의 말, 한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정세훈 시인의 「공단 마을 아이들」에서는 공단 마을에 사는 가난한 아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꽃, 친구, 가족 등을 제재로 한 풍요롭고 다채로운 동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아울러 ‘푸른사상 동시선’의 소중한 독자이자 자랑인 어린이들의 삽화도 함께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