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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
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
  • 저자<히라야마 렌>,<임종덕> 감수/<가니 멤마> 그림/<심수정> 역
  • 출판사카시오페아
  • 출판일2022-05-02
  • 등록일2022-07-2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배고프면 오물오물 똥을 먹는 공룡이 있대!”
세상에서 제일 기발하고 엉뚱한 64가지 공룡 이야기!


약 1억 6천만 년 동안 지구에 살았던 공룡은 한때는 가장 번성했던 동물이지만 현재는 멸종해 만날 수 없는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아주 커다랗고 무시무시했던 공룡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혹시 배가 고플 때 똥을 먹었던 공룡을 알고 있나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걷지 못했을 수도 있는 공룡이 존재했다는 사실도 알고 있나요? 《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에서는 40종의 공룡과 5종의 공룡인 듯 공룡 아닌 파충류들의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린 공룡, 이빨이 무려 500개였던 공룡, 머릿속으로 바깥 공기를 빨아들였던 공룡 등 공룡이 정말 이렇게 살았는지 놀랄 만큼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무시무시하기만 했던 공룡이 조금 이상하면서도 재밌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특징

1. 공룡의 가장 특징적인 점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2. 무서운 공룡은 그만!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라 무섭지 않아요.
3.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공룡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4. 학명과 이름의 뜻, 종, 살던 시기, 화석이 발견된 곳, 크기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5. 공룡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설명했어요.
6. 대한민국 No.1 공룡 전문가 임종석 박사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어요.
7. 가장 최신의 연구 결과를 반영했어요.
술술 읽다 보면 오늘부터 공룡 박사!
세상에서 제일 기발하고 엉뚱한 64가지 공룡 이야기

목차

들어가며
감수자의 말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
공룡이 살던 시대
공룡은 어떻게 나뉠까?
공룡이 사라진 이유
이 책을 보는 방법

제1장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먹이를 노리는 사냥꾼 수각류
뾰족한 이빨과 발톱으로 먹잇감을 마구 사냥한 딜로포사우루스
날카롭고 큼지막한 이빨로 사냥감을 물고 뜯은 케라토사우루스
이빨이 굉장히 날카롭고 목 근육이 엄청났던 알로사우루스
하늘을 날기 위해 뇌와 칼깃을 발달시킨 아르카이옵테릭스
길고 화려한 줄무늬 꼬리가 있었던 시노사우롭테릭스
톱날 같은 이빨로 고기를 마구 베어 뜯어 낸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무시무시한 갈고리발톱으로 먹잇감의 살을 뚫고 찢은 데이노니쿠스
영화에 나오면서 갑자기 유명해진 스피노사우루스
낫처럼 생긴 앞다리가 어른 인간보다도 길고 컸던 데이노케이루스
물속 생활에 맞춰 몸을 조금씩 진화시킨 할스즈카랍토르
알을 지켰을 뿐인데 도둑으로 몰린 오비랍토르
흰개미를 잡을 때 쓰려고 발톱을 딱 1개만 커다랗게 키운 모노니쿠스
살아 있었다면 인간처럼 똑똑하게 진화했을지도 모르는 트루돈
영화 속 슈퍼 영웅들처럼 몸이 날쌔고 재빨랐던 미크로랍토르
먹이를 뼈째 으깰 만큼 턱 힘이 강력했던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상식 :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제2장 몸집이 어마어마하고 늘 풀을 뜯는 먹보 용각형류
까마득히 머나먼 옛 시대에 살았던 에오랍토르
커다란 위와 장 덕분에 아무리 먹어도 거뜬했던 플라테오사우루스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입으로 풀을 폭풍 흡입했던 니게르사우루스
목이 길수록 이성에게 인기가 많았던 마멘키사우루스
덩치가 너무 큰 나머지 제대로 걷지 못했을 수도 있는 아파토사우루스
공룡 중 으뜸갈 만큼 키가 크고 몸이 무거운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줄기를 따라 뾰족한 돌기가 쭉 솟아 있었던 아마르가사우루스
공룡 중 제일갈 만큼 덩치가 무지막지했던 아르젠티노사우루스
공룡 상식 : 언제부터 공룡을 연구했을까?

제3장 단단한 방패를 몸에 두른 장수 장순류
뼈로 된 방패를 두르고도 쏜살같이 달아났던 스쿠텔로사우루스
목이 길어 머리가 높은 곳에도 거뜬히 올라갔던 미라가이아
꼬리 가시로 상대의 살을 뚫고 뼈까지 찌른 스테고사우루스
가시가 어찌나 무시무시한지 육식 공룡도 함부로 못 덤볐던 사우로펠타
가시투성이 갑옷 덕분에 적들도 함부로 달려들지 못했던 폴라칸투스
온몸이 딱딱한 뼈 판으로 빼곡히 덮여 있었던 안킬로사우루스
공룡 상식 : 공룡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

제4장 머리와 목을 화려한 장식으로 꾸민 멋쟁이 주식두류
보통의 각룡과는 다른 자기만의 방식으로 진화한 프시타코사우루스
각룡 중에서는 거의 최고로 덩치가 컸던 트리케라톱스
멋들어진 프릴로 자신을 더욱더 돋보이게 했던 프로토케라톱스
연구 결과로 이름이 없어진 스티기몰로크
두꺼운 머리뼈가 거의 20센티미터나 되는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공룡 상식 : 공룡은 얼마나 오래 살까?

제5장 새와 다리가 비슷하게 생긴 날쌘돌이 조각류
날랜 발놀림으로 적을 멀리 따돌렸던 힙실로포돈
날카로운 엄니를 내세워 힘자랑을 했던 헤테로돈토사우루스
앞발의 엄지발톱이 창끝처럼 날카로웠던 이구아노돈
새끼들을 아주 알뜰살뜰하게 돌봤던 마이아사우라
덴털배터리로 이빨을 늘 새것으로 유지한 람베오사우루스
머릿속으로 바깥 공기를 쭈욱 빨아들였던 파라사우롤로푸스
공룡 상식 : 공룡을 되살릴 수 있을까?

제6장 공룡인 듯 공룡 아닌 공룡과 같이 살던 파충류
무지막지한 턱과 이빨로 죄다 깨물어 부쉈던 사우로수쿠스
멸종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알린 화석 이크티오사우루스
온 세상의 바다를 헤엄치며 돌아다닌 엘라스모사우루스
뭐든 통째로 씹어 삼킬 만큼 턱 힘이 어마어마했던 모사사우루스
모든 익룡을 통틀어 가장 거대했던 케찰코아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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