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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 저자<김황> 글/<장선환> 그림
  • 출판사논장
  • 출판일2021-08-20
  • 등록일2022-11-15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하루를 활기차게! 어린이의 건강을 돌봐주는 건강 생활 그림책. 세상 모든 동물은 다 잠을 자요. 날아가면서 자기도 하고, 헤엄치면서 자기도 하고, 서서 자기도 하고, 나무 위에서 자기도 해요. 밤이 아니라 낮에 자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 잠을 자지 않는 동물은 없어요. 인간은 밤이 낮처럼 환해서 그런지 늦게까지 안 자요!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 인간과 비슷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대형 유인원의 중요한 공통점은 잘 때 잠자리를 만들어 편하게 잔다는 거예요. 쿨쿨 잘 자서 다른 동물들보다 지능이 높아진 거 아닐까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이건 정말 중요해요!

우리 가족 캠핑 날, 나무 덩굴을 잡고 신나게 놀다 깜깜한 밤이 되었어요. “어휴, 또 잘 시간이야. 자면…… 아까워. 더 놀 거야.” 그때 아이들 앞에 침팬지가 나타나 늦게까지 안 자면 큰일 난다며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들려줘요. 침팬지는 매일매일 새 침대를 만드는 ‘침대 만들기 전문가’예요. 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죠. 가장 발달한 뇌로 아주 복잡한 생활을 하는 인간에게는 잠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해도 잠을 못 자서 피곤하면 뇌가 기억을 못 해 자꾸만 잊어버려요. 어린이는 밤에 잘 자야만 몸이 자라고, 뇌가 공부한 내용을 쏙쏙 기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