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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

<사카이 준코> 저/<이민영> 역 | 살림출판사

출간일
2018-05-08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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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의 주제어
#나이 #중년여성 #인생에세이

나이 먹은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운 중년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 화창한 첫 경험을 담은 사카이 준코의 “중년 일기!”

3040 여성의 삶을 지속적으로 담론화해 온 작가
유쾌 발랄 ‘사카이 준코’가 들려주는,
‘중년’만이 겪는 첫 경험의 생생함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는 인생 후반에 겪게 되는 첫 경험으로 가득한 날들을 기록한 일기다. 오 년 전, ‘어머! 이제 곧 마흔?’이라며 우왕좌왕 중년에 입문했던 사카이 준코. 지금은 ‘슬슬 중년에서도 쫓겨나는 건가…’ 아쉬워하며 중년의 한창때를 맞고 있다. 처진 엉덩이를 위해 처음 거들을 입어보고, 인생 첫 닭찜 요리를 완성하고, 선후배와 갱년기 정보를 공유하고, 얼떨결에 요가 수업에 등록하고, 난생처음 라오스를 여행한다.

원숙해진 만큼 모든 일에 능숙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생경하고 서툰 나날 속에서 그녀는 중년만이 겪을 수 있는 첫 경험을 유쾌 발랄하게 풀어냈다. 나이가 주는 무게감, 최고 연장자라는 딱지에 아랑곳없이 ‘나 그래도, 꽤 잘하지 않아?’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생이 가져다주는 낯선 순간을 가감 없이 기록했다.

저자소개

도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잡지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릿쿄대학을 졸업한 뒤 광고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칼럼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상을 적확하게 포착하는 냉철한 시점으로 인기를 모았다.
제4회 후진코론문예상과 제20회 고단샤에세이상을 받은 전작 『결혼의 재발견』에서 독신임을 당당하게 밝히며 서른 살 이후에도 비혼 생활을 즐기자고 이야기해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결혼만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그때로부터 12년,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를 통해 자녀의 유무로 타인의 행복을 재단하는 시선에 반기를 들었다. 자신에게 오롯이 몰두해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심한 이들과 갖은 노력에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이들까지 이기적이고 철없는 어른으로 몰아가는 사회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들을 대변해 ‘아이 없는 인생’, 특히 여성에게 아이가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여성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준다.
지은 책으로 『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 『여자와 철도』 『아줌마 미만』 『입으면 안다!』 『금각사 태우는 방법』 『무라사키시키부의 욕망』 『할머니의 영혼』 『벌써 잊었어』 『이 나이였어!』 『깔보는 사람』 『물거품 일기』 등이 있다.

목차

서문|거들|인플루엔자|이사|지진|어머니의 날|탁구|절전|장수풍뎅이|
흰머리|마흔다섯 살|후쿠시마|수신인|닭찜|라오스|동창회|꽃가루 알레르기|
낫|간병|육아|하카타 라면|가설 주택|치키타|누나|우표|오페라|후기|문고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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