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마법처럼 문이 열리고


마법처럼 문이 열리고

<케이트 디카밀로> 글/<배그램 이바툴린> 그림/<서석영> 역 | 책속물고기

출간일
2015-12-15
파일형태
ePub
용량
2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케이트 디카밀로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따뜻한 이야기, 마법처럼 문이 열리고

“어두운 시간 가끔 마법처럼 문이 열리고
이웃의 불빛과 온기가 우리를 따뜻이 맞아 준다.”

유난히 추웠던 크리스마스이브, ‘성냥팔이 소녀’는 눈 오는 거리에서 성냥을 팔았지요. 춥고 외로웠던 이 소녀를 따뜻하게 감싸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추운 겨울 차갑게 얼어붙은 손발과 힘든 삶에 지친 마음을 녹여 주는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웃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날씨가 이렇게나 추운데.’ ‘저녁은 먹었을까?’ ‘혼자서 외롭지는 않을까?’ 우리가 늘 이웃에게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 수 있다면, 1년 365일이 내내 기쁜 크리스마스 같을 거예요.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