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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짜면 곱빼기 주세요


꿈짜면 곱빼기 주세요

<하신하> 글/<이작은> 그림 | 샘터

출간일
2015-01-09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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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국의 어린이들은 이제 공부뿐 아니라 꿈도 강요당하며 삽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이룬 이들을 언론을 통해 우상화하면서, 사회는 어린이들에게 일찍부터 확실한 비전과 진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어른의 시선으로 현실적인 직업관을 추궁하는 게 옳은 일일까요? 우리 어린이들은 미래를 향한 희망과 가능성이 넘쳐나는 시기에 있다. 굳이 ‘장래 희망’이라는 틀에 갇혀 미리 답을 정해 놓을 필요도, 이랬다저랬다 꿈을 찾아 헤매는 걸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꿈짜면 곱빼기 주세요!》의 주인공인 수리는 용감합니다. 장래 희망을 물어보는 선생님의 질문에 수리는 사실대로 없다고 말했다가 꿈을 찾아오라는 ‘특별 숙제’를 받지요. 하지만 수리에게 어른들의 입맛에 맞는 ‘적당한 꿈’이란 없습니다. 조은 상가 사람들에게 ‘꿈이 무엇이었는지’를 묻고 다니며,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하신하 작가는 수리와 엄마, 아빠, 백년 할머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하나씩 하다 보면 꿈이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조금 늦어도, 서툴러도 상관없다”고 다독입니다. 온 상가를 휘젓고 다니는 수리는, 이작은 화가를 만나 “뾰족한 붓 모양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온갖 사람과 사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보통 아닌 아이”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목차

꿈이 없는 아이를 위한 특별 숙제 |짜장면을 실컷 먹고 싶었던 의사 선생님 |백년 가게 백년 할머니 |내 꿈이 똥 퍼? |꿈보다 좋은 해몽 |진짜 꿈은 뭐니? |바람 든 나무 |가슴이 두근두근 심장은 쿵쾅쿵쾅 |별명 따발총 발사! |백년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꿈짜면 |꿈이 있는 아이를 위한 숙제 |백년 법사와 오진공 |글쓴이의 말 |그린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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