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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
무역 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
  • 저자<김용수> 저
  • 출판사메이트북스
  • 출판일2019-09-10
  • 등록일2020-04-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무역용어와 프로세스를 머리에 쏙쏙 심어주는 책!



단언하건대 무역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무역 책이다. 처음 무역을 하려는 사람들이 나름 꿈과 의욕을 가지고 무역책을 읽지만 이내 책을 내려놓는 것은 무엇보다도 무역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신용장, 선하증권, 세 번, 간이정액환급’ 등등 우리말이지만 어떤 뜻인지 추측도 하기 어려운 무역용어들이다. 물론 이런 무역용어들은 전문용어라 어렵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단어의 뜻풀이도 만만찮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무역용어들은 대개 우리말이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이 무역을 공부하려는 이들의 하소연이다. 무슨 말인지 모른 채 그냥 읽다 보면 지루해지고 아마 몇 장 읽기도 전에 책을 놓게 될 것이다. 무역이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진행과정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떻게 수출되어서 수입되는지를 모른 채 막연히 읽다 보면 당연히 책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 모든 고민들을 말끔히 없애주는 새로운 차원의 무역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려운 무역용어와 복잡한 무역의 절차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의 진짜 목적인 제품수출입에 제대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소개

부산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재학중 쓰레기통을 활용한 마케팅을 <매일경제>에 기고했고, 사업제의를 받기도 했다. 졸업 후 몽골과 합자회사인 CMKI KOREA를 설립했고 몽골산 형석을 수입해 포스코, 고려용접봉, 현대제철 등과 거래했다. 무역업에 뛰어든 지 11년차로 수출마케팅, 수입소싱 외에 각종 클레임, 신용장사고, 정부 지원사업수혜, 특허출원, 몽골과 합작법인 설립 등 무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돋보이는 프레젠테이션과 문서 작성 및 준비 능력으로 각종 무역 관련 정부사업의 수혜를 받기도 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_ 무역은 공기와 같습니다 

Chapter1 무역실무,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무역실무는 말을 배우는 과정이다 
제품의 수출입 프로세스가 무역실무의 99%다
사진으로 배우는 수출입 프로세스
잘 모르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실력이다

Chapter2 무역에서 기본 중 기본이 운송이다

배로 물건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택배에 운송장이 있다면 선박운송에는 비엘이 있다
비행기로 물건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파악하자
국제택배로 수출화물을 수입업자의 집 앞까지 보낸다
인코텀즈, 운송에 따른 책임과 비용을 정하다

Chapter3 통관을 모르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수출입 제품의 검사인 통관, 모르면 모르는 만큼 손해다
수출할 때 꼭 거치는 과정인 수출 통관에 대해 알아보자
수입제품의 검사과정인 수입 통관에 대해 알아보자
수출입 통관 후 발행되는 ‘수출입신고필증’을 알아보자 
통관과 관련된 여러 가지 용어들에 대해 파악하자

Chapter4 무엇보다 결제가 가장 중요하다

무역에서는 대금 결제를 이렇게 한다
그래도 현금이 최고다
어음과 유사한 신용장으로 물건을 구매해보자
신용장 인수에서 네고까지, 단숨에 익혀보자
외상으로 해외 물건 구매하기, 유산스 신용장 혹은 디에이

Chapter5 무역서류, 이보다 더 쉽고 알찰 수 없다

무역은 서류로 시작해서 서류로 끝난다
인보이스와 패킹, 통관에 필요한 2가지 서류다
상공회의소에서 발행하는 서류에 대해 알아보자
견적서에 모든 가격정보가 다 들어 있다
무역실무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서류들

Chapter6 무역실무, 여기까지 알면 이젠 전문가다

바이어 찾기에서 수출마케팅까지
알아두면 큰 힘이 되는 각종 수출지원기관
수입해서 돈 되는 제품, 어떻게 찾을 것인가?
무역실무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