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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읽는 동시 도토리
엄마와 함께 읽는 동시 도토리
  • 저자<정하선> 저
  • 출판사타임비
  • 출판일2012-12-19
  • 등록일2015-06-1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2, 누적예약 0

책소개

세계 여러 나라 글자 가운데 우리 한글만큼 훌륭한 글자는 없습니다. 

영어나 일본어나 한자나 히브리어나 헬라어가 널리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우리 한글만큼 소리를 정확히 적을 수 있는 글은 없습니다. 우리글은 새소리도 적을 수 있고 물소리도 적을 수 있으며 바람소리마저 적을 수 있는 훌륭한 글입니다.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한글을 우리는 잘 사용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어떤 나라는 자기 나라 글자가 없어서 다른 나라 글자를 빌려 쓰기도 합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자랑할 글자와 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외국어를 못 한다고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히 우리말로 외국인을 상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써서 들려주고 싶은데 노력에 비해 지혜가 모자라서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차

이와 혀
할머니 호랑이
씨름 도깨비
꽃씨의 봄
아기 달팽이
나무는
흰 모자
향기
시냇물
시골 할머니
갓 난 송아지
엄마 제비
은하 강
방울토마토
발자국 형제
폭포
김치
일요일
몸살
답장
부처님 밥상
벙어리장갑
말뚝
우리 아기 낮잠
참외와 수박
코스모스 몸 가꾸기
예뻐라
누나는
날개
퐁퐁 병
비오리

외갓집 이야기
일기
나비
튼튼한 다리
목욕

사기그릇
아기 손 빌려서
봄날
민달팽이
보리밟기
강아지 풀
붕어
갈잎 노래 솔잎 노래
달걀
단풍나무

뱁새 알
안경
비누방울
장다리 꽃피면
진달래
할머니
공원 관리 아저씨
여우비
금붕어
강아지
갯마을 이야기
풍선
클로버
그림
얼레리꼴레리
어디만큼 왔냐
빗방울 고향

배추벌레
바람 가수
시의 마음
시골 가면
계급장
내 이름은 부추
내 이름은 청미래
소나기
쥐불놀이
호수
동동동
장미
아이스크림
귤 두 쪽으로
바람님, 바람님
꽃게
잘하는 것
도깨비
제비꽃 반지
기차놀이
할아버지
콩콩
무지개 장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