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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러 나섰다.
쥐들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러 나섰다.
  • 저자<채만식> 저
  • 출판사도서출판선인장
  • 출판일2019-09-24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작품은 1933년 1월에 공표한 단편소설이다.1920년대 습작기를 지나 1930년대 중후반부에 걸출한 작품을 쓰기 전 주로 단편과 희곡을 출간할 시기에 나온 작품이며 조선일보에 인형의 집을 찾아서 라는 장편을 쓰면서 본격적인 작가로서의 입신을 향한 창작활동 시기이기도 하다.이 작품은 내용이 짧고 어떻게 보면 가볍고 재미있기도 하다.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쓰인 점을 볼 때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고 있음을 짐작 할 수 있다.왜 함께 하는 것을 강조 하는지, 등장 인물들을 쥐로 표현했는지 작가는 시대에 암울함을 풍자적으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이 글을 읽고 난 후 독자의 마음은 뜨거워 질 것이라 생각한다.그 시대를 겪지 않았더라도 아픈 역사의 정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내림으로 이어져 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목차

표지
1930년대의 서럽고 매서운 삶을 담아낸 풍자와 해학 채만식 단편소설 쥐들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러 나섰다
작가소개
프롤로그
속지
싸리문
속지
사동이
속지
마을회의
속지
Copyright
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