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덕후의 탄생
덕후의 탄생
  • 저자<김정진> 저
  • 출판사덴스토리(DENSTORY)
  • 출판일2019-09-02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3

책소개

좋아하는 일에 빠져 지내는 가족이나 친구, 동료에게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취미가 밥 먹여주냐?” 여기, 이 질문에 “그렇다!”고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냥 좋아서’ 빠져 지내던 취미를 직업으로 연결해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삶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그 이유도 입을 맞춘 듯 서로 같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 돈까지 벌고 있기 때문”이란다.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것. 누구나 꿈꾸는 삶이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기가 남들보다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취미를 직업으로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생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덕업일치를 이룬 8인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덕후의 탄생』 북트레일러
https://youtu.be/QDuUtBVcM7U

저자소개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덕후 기질을 타고났다. 직업군인 시절 국방부 1호 특허 등록을 한 것도, 미아 방지를 위한 아기 지문 등록제를 발명한 것도 모두 덕후 기질 덕분이었다. 그러나 그는 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스스로 즐기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평생직업을 원했지만, 그게 무엇인지 가늠조차 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우연히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밥상머리교육을 시작하게 되면서 세계 각국의 사례를 연구하며 밥상머리교육으로 덕질을 하게 됐다. 그렇게 3년이 흐른 뒤 밥상머리교육에 관한 세 권의 책을 쓰고, 세계 최초로 밥상머리교육 앱 ‘지혜톡톡’을 개발했다. 또한 ‘대한민국 1호 밥상머리교육 전문가’로 불리게 되었다. 
죽을 때까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평생 할 일을 찾은 지금, 그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자신처럼 좋아하는 일을 평생직업으로 삼아 신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전국을 헤매며 덕업일치를 이룬 이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성장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기적의 밥상머리교육』,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 『최고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등이 있고, 현재 서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맥주 덕후 : 짧고 굵은 몰입으로 최고를 빚다
박상재(부루구루컴퍼니 대표)

게임 덕후 : 클래식에 게임을 품은 지휘자
진솔(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플래직 대표)

종이비행기 덕후 : #날다 #꿈꾸다 #행복하다
이정욱(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 대표)

공룡 덕후 : 5살 꼬마 덕후, 공룡 복원가로 성장하다
김진겸(비타민상상력 대표)

연애 덕후 : 사랑으로 고민하는 이여, 나에게 오라!
이명길(미팅파티 브라더스 대표)

드론 덕후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세계 챔피언
김민찬(KT 기가파이브 선수)

민요 덕후 : 유튜브가 소환한 ‘조선의 아이돌’
이희문(이희문컴퍼니 대표)

악기 덕후 : 현악기로 삶을 조율하다
구자홍(비노스트링 대표)

덕후 십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