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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맘대로 엄마
엄마 맘대로 엄마
  • 저자<신채원> 글
  • 출판사생각나눔
  • 출판일2019-09-09
  • 등록일2020-08-12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아홉 살 꼬마 시인 신채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엄마 맘대로 엄마』는 주로 일상에서 흔하게 보고 느끼는 것과 자연 그리고 가족 등 다양한 주제의 시와 시인이 직접 그린 재미있고 뛰어난 실력의 그림이 담겨 있다.

즐겁게 시를 쓰는 시인의 시에서는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난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이 시집은 아이들에게는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의 시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며, 자신의 일상에서도 톡톡 튀는 재미를 찾아보는 재미를 선물한다.

목차

제1부 엄마 맘대로 엄마

엄마 맘대로 엄마
이모와 엄마는 너무 달라
할아버지 꼬마 농장
고요한 할머니 집 아침
물과 기름 같은 엄마와 아빠
알쏭달쏭 마술사 엄마
요리선수 할머니
장난꾸러기 오빠
엄마들은 괴상한 시계
이웃과의 알록달록 사탕
뭐든지 뚝뚝
잘난 체하는 요가 실타래
무한대 흰머리
수염 먹보 면도기
엄마와 똑같은 부엉이
할머니가 할머니를 그려 달래

제2부 가을을 알리는 단풍

가을을 알리는 단풍
소식 전해주는 바람
심술꾸러기 파도
번개와 천둥은 단짝 친구
성질 고약한 천둥
따라쟁이 그림자
알록달록 오륜기 올림픽
밥의 행복한 웃음소리 마술
벤치는 힘들어
혀를 불나게 하는 빨간 고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의 작은 동물원
눈물 찔끔 고추
고양이의 얼음땡 놀이
지구악당 3총사
친절쟁이 꽃

제3부 괴물 같은 단어시험

괴물 같은 단어시험
학원
선생님 귀도 밝지
개구쟁이 시간
내가 매일매일 일기장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성질 고약한 해와 신사 달과 밤
어두운 밤의 공포
가시미인 장미
휘청휘청 갈대
쌀쌀맞은 커튼
냄새 잔소리꾼 모자
겁쟁이 해님
눈을 감고 상상해봐
또르르르 떼구르르 구슬꿰기
포근한 이불 속

제4부 심심한 일요일

심심한 일요일
힘없는 웃음
침묵
세탁기2
하루종일 토하는 수도꼭지
감기에 걸린 찜질방
방귀쟁이 자동차
샤워기는 변덕쟁이
커피의 유혹
팔을 들었다 내렸다 하는 차단기
찻주전자
엄살꾼 비
나비야 나비야
와르르르 도미노
과일은 잘난척쟁이

부록 의문의 말하는 장난감

1. 말하는 장난감
2. 학교에서
3. 다시 한 번의 궁금증
4. 의문의 친구
5. 물건들과의 결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