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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
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
  • 저자<이다빈> 저
  • 출판사아트로드
  • 출판일2019-09-16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24년 동안 청소년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은 왕따, 자해, 성폭력, 동성애 등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9명의 아이들의 글을 바탕으로 쓰여 졌다. 

저자소개

1996년 [현대경영] ‘한국현대시 30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3년 동화집 『모자선생님』으로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으며, 2016년 시집 『문 하나 열면』을 펴냈다. [한국문예신문] 발행인으로 청소년들과 국내외 문학기행을 다니고 있으며 도서관과 평생학습센터에서 글쓰기를 지도하여 『소소여행(부천편)』, 『소소여행(인천편)』, 『오, 나의 사춘기』, 『시민이 쓰는 인천이야기』 등을 엮어냈다.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관 상주작가로 활동했으며 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 4

제1부 자기만의 세상에 갇힌 아이들

삶과 죽음의 줄타기 / 10
살고 싶어요/우울의 시작/성적에 비례하는 사랑/손목에 흐르는 눈물
상처를 공유하다

판타지 세상 속으로 / 30
판타지 소설/상상 속의 세계/현실과 마주하기/진짜 ‘나’를 찾아서 

바람찬 날의 꽃이여 / 52
무시당한 꿈/아빠와의 전쟁/엄마의 자존심/동생의 눈물/실패, 또 다른 시작

기차는 그리움을 싣고 / 68
나의 꿈은 수녀/아빠의 꿈/사진 속 여백/네 갈래의 길/누구나 외롭다
제2부 세상을 떠도는 아이들

행복은 오토바이를 타고 / 90
삐뚤어질 거야/하루살이 아빠/자유로운 바람/피로 물든 오토바이/진정한 행복

떨어지며 피는 꽃 / 106
여사친보다 남사친/낯선 아줌마/가슴에 묻은 상처/혼란스러운 성 정체성
고통 속으로

사막 위의 작은 집 / 128
막막한 인생/엄마와 야구/주유소 아르바이트/부러진 우정
봉사활동이 가져온 변화

상실의 밑바닥에서 / 150
채워지지 않는 허기/엄마의 빈자리/자살 소동/첫 눈물

담장 너머 세상으로 / 172
남의 시선 따위/엄마는 보험왕/빡빡머리 아빠/희망을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