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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영향력
최강의 영향력
  • 저자<탈리 샤롯> 저/<안진환> 역
  • 출판사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출판일2019-09-06
  • 등록일2019-12-19
보유 2, 대출 2,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3

책소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강연하거나, SNS를 하는 모든 순간에…
어떻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공유하고 있는 의무가 하나 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배우자거나 부모이거나 친구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의사이거나 교사이거나 투자 컨설턴트이거나 언론인이거나 경영인이거나 직장인, 또는 그냥 사람이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 한다. 집에서든, 일터에서든, 온라인으로든, 오프라인으로든. 『최강의 영향력』은 그러한 심리를 기반으로, 인지신경과학자이자 교수인 탈리 샤롯이 신경과학과 행동과학, 심리학 분야를 넘나들며 ‘영향력’에 관한 인간의 행동 심리와 방식에 대해 밝혀낸 수십 년간의 연구보고서다. 

  과연 무엇이 다른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칠지, 말지를 결정하는가? 무엇이 사람들의 신념을 업데이트하고, 결정을 바꾸며, 행동 방식을 변화하게 만드는가? 수많은 유명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최고의 베스트북’으로 꼽은 이 책은 지금까지 영향력에 관해 잘못 알려진 오해들을 바로 잡고, 어떻게 하면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스스로 ‘영향력 있는 사람(Influential Mind)’이 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삶에서 직면한 갖가지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선사하리라 확신한다.

저자소개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뇌 감정연구소(Affective Brain Lab)의 창설자이자 연구소장이며, 경제학과 심리학 학위를 보유한 인지신경과학 부교수다. 이스라엘에서 출생해 텔아비브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첫번째 책 『기호와 선택의 신경과학Neuroscience of Preference and Choice』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신경과학과 관련해 연구해온 낙관주의, 기억력, 감정, 의사선택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뉴스위크> <보스턴 글로브> <타임> <월 스트리트 저널> <뉴 사이언티스트> <워싱턴 포스트>뿐만 아니라 BBC에서도 대서특필되면서 신경과학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현재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인지, 지각, 뇌과학 연구 분과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지신경과학자가 되기 이전에는 금융업계에 종사한 경험이 있으며, 이스라엘 공군에서 병역의무를 수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설계된 망각』(2011)이 있고, 현재 남편 및 아이들과 함께 런던과 보스턴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말만큼 큰 주사기 

1장. 선입견 증거는 신념을 바꾸는가? 
     -확증의 힘과 데이터의 취약성

2장. 감정 사람들은 어떻게 달에 가자는 말에 설득당했는가?
     -감정의 놀라운 지배력 

3장. 인센티브 사람들은 겁을 줘야 움직이는가?
     -당근과 채찍 효과

4장. 권한 내주는 것으로 영향력을 획득하는 방법
     -권한이 주는 즐거움과 통제력 상실의 공포

5장. 호기심 사람들은 진정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가?
     -정보의 가치와 지식의 부담

6장. 마음의 상태 마인드는 위협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스트레스의 영향력과 극복 능력

7장. 다른 사람들Ⅰ 왜 아기들은 아이폰을 사랑하는가?
     -사회적 학습의 힘과 개성의 추구
 
8장. 다른 사람들Ⅱ ‘만장일치’는 실제로 고무적인가?
     -어리석은 군중 속에서 답을 찾는 방법 

9장. 영향력의 미래?
      -나의 몸에 당신의 머리

부록: 영향력과 관련된 뇌 구조
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