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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 저자<김성희> 저
  • 출판사라라의숲
  • 출판일2019-08-03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1

책소개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마음을 읽는 데 집중했다. 시간이 흐르자 아이의 얼굴이 점점 밝아지기 시
작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아이를 판단했던 시간들이 미안하게만 느껴졌다. 사실 아이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나의 불안한 마음이 스스로 덫을 만들었던 것이다. 덫을 던져 버리고 욕심을
내려놓자 나도 아이도 편안해졌다. 아이는 공부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나의 생각이 바르게 서니 아이도 바르게 성장했다. 아이를 키우려고만 하지 말
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성장해야만 한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 자신감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 그런 아이들은 친구와 놀 때도 자기 위
주로 놀지 않는다. 친구의 감정을 읽어 주고 친구의 생각에 공감을 보태는 바른 아이로 성장한다.

저자소개

감정만 통하면 관계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고 믿고 있는 전국구 스피치 강사다. ‘김성희스피치아카데미’ 대표이자, ‘라라의숲’ 출판사의 수장으로 ‘스피치 기술’을 파는 대신 ‘스피치’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분별하도록 돕고 있다. 

수년간 스피치 강사로 활동 중이며, ‘성인힐링 스피치’와 ‘치매예방 시니어스피치’, ‘청소년 꿈 스피치’, ‘아동놀이 스피치’ 등을 방방곡곡에 전파하고 있다. 특히 ‘말’의 절대적 힘에 눌리어 사는 아동·청소년들과 그들을 안간힘으로 붙들고 지켜 내려는 부모들을 숱하게 만나면서,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동시에 지켜봐 왔다. 서로의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여 오해가 쌓이고, 오해의 문장들이 서로에게 공해가 되어 버린 이들을 보면서, 이제 그들에게 ‘말’과 ‘자존’이 가진 성장의 로드맵을 알려 주고,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 흐르는 불통의 먹구름을 소통의 무지개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나로 인해 누군가의 인생이 달라지고, 내 스피치가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면 죽는 날까지 많은 사람들과 스피치로써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지닌 채 지금도 꿋꿋이 스피치 현장을 지키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을 좌우하는 스피치의 힘』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부모의 대화, 아이의 대화
주인공은 너야, 너|엄마, 차별하지 마세요!|부모가 자란다. 아이가 자란다|입에서 나오는 말,
마음에서 나오는 말|품 안의 자식은 내 품일 때만|부모가 욕심만 버린다면|가짜 공부, 진짜
공부|부모의 뒷모습은 아이의 앞모습|자존감에 좋은 말씨를 뿌리자|감정 앞세우기 VS 마음
앞세우기
제2부 자식은 또 하나의 인격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공부 좀 덜 가르치면 어때?|사춘기를 사수하라|부모 중심에서 아
이 중심으로|질문부터 잘못됐다|자식 어깨에 짐 올리는 부모|말도, 표현도 습관이다|나밖에
모르는 아이 뒤에 나만 아는 부모|너, 몇 등이니?|엄마도 너와 같았어|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제3부 아이의 마음 읽기
욕심을 부리는 부모, 꿈을 부리는 아이|내 상처, 토닥토닥 쓰담쓰담|꿈이 있는 아이는 날개가
달려 있다|마음 열기는 마음 읽기부터|자랑거리 말고 자랑스러운|나쁜 말은 대물림|잘난 아
이는 남의 집 아이|제발 제 말 좀 들어 주세요|너, 아빠랑 친하니?
제4부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줄 아는 부모
‘안 돼’의 보이지 않는 힘|엄마, 아빠, 나도 답답해요!|공부만이 재능은 아니다|윽박지르는 부
모 곁에 욱하는 아이 있다|사춘기, 피할 수 없다면 실컷 즐겨라|그것만이 네 세상|반항도 자
존감이다|부모도 때론 상처 받는다|이게 다 널 위한 거야|자존감을 지켜 주세요
제5부 부모 노릇 참 힘들다
좋은 말로 부탁하기|엄마 성격이 내 성격|휘둘리는 아이 뒤에 폭력적인 아빠|아빠 반, 엄마
반, 자식은 반반|아이의 마음에 자꾸자꾸 물어보자|관계의 온도는 자존감의 온도|부모는 아이
의 등대다|시도 때도 없이 사랑해!|좋은 엄마는 완벽하지 않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