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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공부
아들 공부
  • 저자<메그 미커> 저/<장원철> 역
  • 출판사스몰빅미디어
  • 출판일2019-04-01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1

책소개

“아들 키우기에 대한
특별하고도 생생한 조언!”

엄마가 된다는 것은, 특히 아들 가진 엄마가 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늘 품 안에 있을 것 같던 아들이 어느 날부턴가 자기주장이 강해지더니 엄마 말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엄마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들은 엄마보다 친구가 중요해지더니 결국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엄마 곁을 미련 없이 떠나버린다. 도대체 왜 이렇게 아들 키우기가 힘든 것일까?
30년 이상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로 수많은 아들과 엄마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메그 미커 박사는 그 이유를 “한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은 엄마가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인 아들을 바라보고 이해하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들을 ‘이해’하려 하기 전에 먼저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들 육아의 핵심은 아들이 남자임을 인정하고, 엄마의 사랑을 아들의 성장에 맞추어 조금씩 조정하면서 새로운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 네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이자 미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인 저자의 실용적인 조언과 격려를 통해 아들과의 오해와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혜와 통찰》, 《구두장이 잭》, 《백 마디를 이기는 한 마디》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반복의 힘》, 《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 《노력할수록 상처받는 엄마를 위한 아들 공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엄마는 한 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았다

1장. 아들의 첫사랑은 엄마다
사랑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다 / 사랑에는 물러섬이 없어야 한다 / 나이에 맞게 달라야 하는 애정 표현 / 놓아주는 것을 두려워 말자 /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건 엄마다 / 아들은 결국 엄마에게 돌아온다

2장. 아들에게는 감성 사전이 필요하다
아들도 딸만큼 예민하다 / 감정 표현도 가르침이 필요하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응원 / 감성 교육은 시작이 반이다 / 행동과 감정을 분리하지 못하는 아들 / 듣는 것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 아들은 입으로만 말하지 않는다 / 속마음을 듣고 싶다면 기다려야 한다 / 엄마가 강해야 아들도 강하다 /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아들이 건강하다 /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가르치자

3장. 아들과의 전쟁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아이를 위해선 때론 엄격함도 필요하다 / 엄마와의 갈등을 유발하는 아들의 독립심 / 갈등을 끝내는 건 엄마의 배려다/아들은 독립하기 위해 엄마가 필요하다 / 엄마의 이런 행동이 아들을 자극한다 / 아들과의 갈등을 풀어가는 법 /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

4장. 아들에게 엄마는 고향이다
아들의 뿌리는 엄마다 / 아들에겐 삶의 의미가 필요하다 / 엄마는 아들이 자라나는 토양이다 / 아들의 첫 선생님은 엄마다 / 엄마,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고향 / 희망이 필요한 이유를 가르쳐야 한다 /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연습 / 아들에겐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

5장. 삶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게 한다
아들은 자기 인생을 위해 엄마에게서 멀어진다 / 애정 표현이 잘못되면 갈등이 생긴다 / 스스로 하게 하는 방법 / 아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도구들 / 아들의 삶은 전쟁터와 같다

6장. 엄마는 아들과 아빠의 연결고리다
아빠도 아들처럼 표현력이 부족하다 / 아들은 아빠의 축복을 원한다 / 아들에게 아빠가 꼭 필요한 이유 / 아빠도 한때는 아들이었다 / 엄마, 아들과 아빠를 잇는 다리

7장. 아들의 성교육, 어렵지 않다
아들의 성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 성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가르치자 / 부모와의 유대감이 성적 충동을 억제한다 / 성교육, 겁먹지 않아도 된다 / 일찍 시작하고 항상 준비한다 / 긍정적이고 자율적인 성교육 / 성교육은 단순하고 가볍게

8장. 지혜로움과 책임감을 가르쳐야 한다
지혜와 책임감은 강력한 한 쌍이다 / 엄마의 직감은 무엇이 옳은지 이미 알고 있다 / 아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다 / 옳다고 믿는다면 그대로 행동하자 / 아들은 엄마의 책임감을 보고 배운다 / 규칙 준수는 책임감을 기르는 좋은 방법이다 / 질문은 아들을 현명하게 키운다 / 실수도 책임감을 키우는 방법이다 / 무엇이 강한 것인지 가르쳐야 한다

9장. 절대자로부터 도움을 받자
아이는 엄마를 통해 신을 이해한다 / 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자 / 신앙에 대한 조언도 엄마가 적임자다 / 종교에 대한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 엄마의 사랑은 신을 닮았다

10장. 떠나보내야 다시 돌아온다
양육은 떠나보내기의 연속이다 / 엄마는 아들을 소유할 수 없다 / 떠나보낸다는 것의 의미 / 신체의 성숙보다 마음의 성숙이 중요하다 / 아들의 정서에 과도하게 개입하지 말자 / 떠나보낼 때도 안전장치는 필요하다 / 작별은 또 다른 귀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