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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듸, 곰새기
저듸, 곰새기
  • 저자<장수진> 글/<김준영> 그림
  • 출판사아이들은자연이다
  • 출판일2018-12-24
  • 등록일2020-04-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빨래판 과학책 시리즈. ‘제돌이’는 한때 아주 유명한 돌고래였다. 우리나라에서 수족관에 갇혀 있다가 바다로 돌아간 첫 번째 돌고래였다. 2013년 여름, 연구자, 시민단체, 정부 등이 힘을 모아 원래 살던 제주로 보냈다. 방류한 지 이제 5년이 넘었다. 제돌이는 지금, 잘 지내고 있을까? 그동안 제돌이뿐만 아니라 갇혀 있던 7마리의 돌고래를 차례로 제주 바다에 되돌려 보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첫 방류 돌고래인, 제돌이, 춘삼이, 삼팔이 세 돌고래 관찰기이다.

과학자들은 돌고래를 방류한 뒤에, 무엇을 관찰할까? 돌고래는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방류한 돌고래들이 무리에 잘 합류했을까? 먹이를 잘 잡아먹으며 건강하게 살고 있을까? 암컷 돌고래들은 새끼를 낳았을까? 돌고래 과학자들은 제주 돌고래를 관찰하며 돌고래의 모든 생활을 알아내고 있다. 제돌이도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관찰하여 알리고 있다. 이 책이 돌고래의 행동을 이해하며 해양 생태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 차 례  ] 

*들어가며 
-제돌이와 제돌이를 관찰하는 과학자는 어떻게 만났을까?  
-남방큰돌고래는 어디서 살고 무얼 먹을까? 

1부 잘 가!  
성격이 다른 제돌이, 춘삼이, 삼팔이  
가깝고 먼 돌고래, 관찰하고 기록하기 
스스로 떠난 삼팔이 
가장 중요한 능력이 돌아왔어요 
제돌이는 1 _위성 추적 장치와 동결 표식 
제돌이와 춘삼이가 바다로 가던 날  
누구나 제주의 돌고래를 볼 수 있다!  

*특집 _관찰 일기 쓰기

2부 잘 지내?  
▶2016년 봄. 제돌이, 춘삼이, 삼팔이 그리고 시월이
-새로 생긴 가족 
-독자적인 사회생활 

▶2016년 여름. 춘삼이 소식입니다! 
-엄마가 된 춘삼이  
-관찰을 멈춘다면? 

▶2016년 가을. 새로운 친구 담이를 만난 날 
-원담을 찾아온 돌고래 
-원담에 놀러오는 담이 
-돌고래를 보호하는 방법은? 

▶2017년. 또 다른 방류 소식!  
-금등이와 대포를 찾습니다 
-끝나지 않은 시월이 이야기 
-돌고래들, 잘 지내지? 

*나가며 
-웃지 않아도 괜찮아 
-모두 이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