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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 저자<한날> 글그림
  • 출판사파란정원
  • 출판일2017-11-15
  • 등록일2019-04-11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우리 아이들은 속담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나요?
속담을 많이 아는 만큼 어휘력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말씀.
하지만 잘못 알고 있는 속담도 있고, 미처 몰랐던 속담도 있어요.
은유와 비유가 가득 담긴 속담, 제대로 알아야겠지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엄선해서 추려
인기 웹툰 작가의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뜻을 설명함으로써
읽기만 해도 속담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요.
속담은 많이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해요.
속담과 친해지는 아주 쉬운 방법, 시작해 볼까요?

목차


01 가는 날이 장날
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4 가재는 게 편
0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0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07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8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09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0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1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3 공든 탑이 무너지랴
1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5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16 금강산도 식후경
1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8 꿩 먹고 알 먹기

ㄴ,ㄷ
19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20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1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3 내 코가 석 자
24 누워서 침 뱉기
25 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
26 달도 차면 기운다
27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28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29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3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2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3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34 등잔 밑이 어둡다
35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3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7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ㅂ
38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39 말이 씨가 된다
40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41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42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43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다
44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45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46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7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4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9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50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1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52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53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4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5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6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7 벼룩도 낯짝이 있다
58 병 주고 약 준다
59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60 빈 수레가 요란하다
61 빛 좋은 개살구

ㅅ,ㅇ
6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3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4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65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6 쇠귀에 경 읽기
67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8 수박 겉 핥기
69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70 식은 죽 먹기
71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72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73 아닌 밤중에 홍두깨
74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75 언 발에 오줌 누기
76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7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8 우물 안 개구리
79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80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81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2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83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ㅈ,ㅊ,ㅋ,ㅌ,ㅎ
84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85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6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7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9 짚신도 제짝이 있다
90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91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92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3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
94 티끌 모아 태산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7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8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9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100 황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