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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으로 끝내는 영문법
8시간으로 끝내는 영문법
  • 저자<유지훈> 저
  • 출판사투나미스
  • 출판일2017-05-19
  • 등록일2017-10-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1, 누적예약 14

책소개

영문법은 어느 정도 알아야 할까? 시중 도서는 분량이 천차만별이다. 이는 영문법을 단권에 다 실을 수 없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문법은 기본만 익히면 나머지는 직접 부딪쳐 가면서 터득할 수 있다. 다 알면 좋지만 그러려면 언제까지 문법에 매달려야 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



 『8시간으로 끝내는 영문법』은 영문을 읽을 때 모르면 안 되는 내용만을 담았다. 다른 문법이나 어법은 기초를 꿰고 나면 얼마든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를테면, 관사는 기초적인 어법을 공부하고 나면 실제로 영어 원문을 구해서 관사를 모두 빈칸(___)으로 일괄 편집한 뒤 스스로 넣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론으로 알 수 있는 관사는 한계가 있다. 직접 칸을 채우면서 여기에는 왜 관사가 들어갔을지(혹은 관사를 쓰지 않았는지) 고민해 보고 참고 도서를 찾아보는 귀납적인 방법case by case으로 접근하길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감사의 글

문장의 틀 갖추기 
동사
명사
대명사
문장의 뼈대(패턴)

살 붙이기
형용사 / 형용사절
부사 / 관계부사
전치사
준동사

말 잇기 
접속사
접속사의 종류

시제 정리
가정문
글의 기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