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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무
별나무
  • 저자<강지혜> 저
  • 출판사한국문학방송
  • 출판일2017-01-24
  • 등록일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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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꽃구름으로 수놓아진 하늘이 참 맑습니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이렇게 맑은 것은, 곁에서 늘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힘을 돋워 주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그리고  문단의 선생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땅 위 모든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과 가슴을 한껏 열어젖혀 주셨습니다. 
  때때로 넘어져 울먹일 때도 제게 희망이라는 선물을 따듯하게 안겨 주셨습니다.
  부끄럽지만 한없이 감사한 얼굴들을 떠올리며 용기 내어 한 장 한 장 제 마음을 꼭꼭 심은 동시집을 꾸미게 되었습니다. 맑은 눈과 밝은 마음으로 꿋꿋하게 가리라 스스로에게 약속해 봅니다.
  더욱 굳은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의지를 심어 주시고 귀한 덕담을 들려주신 이해인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2집으로 엮어 내는 <별나무> 동시집 발간에 애써 주신 제 옆의 선생님들께 또한 감사 합니다.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를 품은 진정 아름다운 꽃이 되려 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지혜, 책머리글 <『별나무』를 내며> 중에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늑대거미
늑대거미  
가을에  
비누  
운동회  
상추꽃  
바람  
가방  
햇살과 바람  
풀꽃 2  
여름날  
장독대 풍경  
봄 편지  
옹달샘 

제2부 봄꽃
봄꽃  
들꽃  
마늘 심은 날  
꽃씨 심기  
두 손  
손과 발  
하늘이 되고 싶어요  
별나무  
봄  
봄 한 줌  
삼월  
꽃샘추위  
봄비 내리는 아침  
봄까치꽃  
풀꽃  
새싹  
바람의 발  
채송화 

제3부 봉선화
봉선화  
파도  
아름다운 날  
유리창  
비 개인 날  
꽃  
동전  
유채밭  
감나무  
손  
우산  
봄날  
풀밭  
외발 손수레  
운동화  
나무 

제4부 빨간 색연필
개미  
고무나무  
대파  질경이풀  
단비  
신  
수건 돌리기  
의자  
텃밭 여행  
노랑나비  
주머니를 단 가을  
코스모스  
연필  
물수제비  
사탕 병을 떨어뜨린 날  
바람 청소부  
몽당연필  
사탕 할아버지  
두 발  
밤비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