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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저자<다키 야스유키> 저/<박선영> 역
  • 출판사레드스톤
  • 출판일2016-12-16
  • 등록일2018-04-1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1, 누적예약 11

책소개

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
기적의 조기 교육법
 

이 책은 사람들이 ‘조기 교육’이라는 단어에서 흔히 떠올리는 영어 유치원이나 선행 학습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철저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뇌 성장 방식을 근거로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육아법을 제시한다.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는 16만 명 이상의 뇌 영상을 분석해온 뇌 의학자이자 육아에 관심이 많은 한 아버지인 다키 야스유키가 제안하는 ‘과학적 육아’다. 그는 ‘뇌 성장의 시기와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
뇌 과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하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죠?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죠? 그렇다면 3가지 비밀 도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부모가 아이를 도울 수 있는 시기는 긴 인생에 비교하면 아주 짧다는 걸 기억하세요.”

목차

1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뇌를 키우는 육아법

 명문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본 ‘그 책’
 아이의 ‘잠재력’은 다섯 살까지 결정된다?
 호기심이 현명한 아이를 만든다
 육아 방식에 따라 ‘뇌 구조’가 바뀐다

2장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세 개의 비밀 도구 

[비밀 도구 하나 _ 도감]
 어릴 적 선물은 ‘도감’이 최고
 도감에 무관심한 아이라면

[비밀 도구 둘 _ 잠자리채]
 진짜를 만나라!

[비밀 도구 셋 _ 악기]
 생애 첫 학습은 반드시 ‘음악’
 자연스레 성적이 오르는 비밀

3장 재능과 감각은 ‘시작하는 시기’로 결정된다

[0세~ _ 도감·그림책·음악]
 출발 시기가 결정하는 재능과 감각

[3~5세 _ 악기·운동]
 감각과 감성은 눈과 귀로 자란다
 음악과 운동 재능이 꽃피는 시기

[8~10세 _ 어학]
 ‘영어 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10세~사춘기 _ 사회성·커뮤니케이션 능력]
 누구와 만나, 어떻게 지내는가
 성장기 뇌 관찰 보고서

 
4장 몸도 마음도 뇌도! 평생 건강을 만드는 ‘부모의 역할’

 성장기 아이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외동아이 vs 형제자매
 아이는 부모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이 아이와 저 아이를 비교하기 전에

5장 뇌를 쑥쑥 키우는 생활 습관

 해마가 건강하게 자라는 생활 방식
 잠이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
 뇌가 지식을 흡수하는 공부법
 아이의 아침 식사, 빵 vs 밥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
 게임과 스마트폰을 그만두게 하는 법
 아이를 빛나게 하는 부모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