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눈뜨니 마흔이더라
눈뜨니 마흔이더라
  • 저자<김건형> 저
  • 출판사행복에너지
  • 출판일2016-08-24
  • 등록일2016-12-0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2, 누적예약 0

책소개

김건형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람다운 길”을 찾는 순례의 여정이라 할 만하다. 그는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아 밀림을 헤매기도 하고, 사바나의 초원이나 중동의 사막을 방황하기도 하는데, 그러한 순례의 길에서 찾아낸 길은 곧 “사랑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인의 낭만적 경향은 우리를 사랑의 아름다운 고통으로 안내하기도 하고, 그 고통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아름다운 마음의 무늬로 초대하기도 한다.

목차

詩人이 읊조리길 005

Part.1 너의 온몸이 詩다 
사랑아 이제 내게로 오라!      014
너의 온몸이 詩다              016 
취생몽사(醉生夢死)4           017 
취생몽사(醉生夢死)6           018
취생몽사(醉生夢死)7           019
취생몽사(醉生夢死)8           020
사랑가                        021
봄이라는데                    022
봄날, 그 어느 들녘에서       023
칠월에 024
그대에 이르는 길은 언제나처럼 푸르다 025
인디안 썸머 026
다만 감사한 사랑 027
단풍 029
그이를 사랑한 것은 030
가난한 연인들을 위하여           032
사랑해서 버텼다 034
오페라의 유령(幽靈) 036
때론 금보다 더 빛나던 여자 038
사막에서 금을 캐는 남자 040

Part.2 소라 속 술 한 잔
기억은 실낱 같고 실연(失戀)은 칼날 같고 044
사월에2 046
카르페디움 047
벚꽃 사이로 049
슬픔의 결 050
몽상의 결 051
소라 속 술 한 잔         052
우도(牛島)는 그저 느릿하고 053
사월의 곰달래 054
올레 7돈(豚)은 덤이다 057
그댄 이제 그 자리에 딱 서 있어라 058
제주 한잔하고 가소 060
회한(悔恨)의 결 061
팔월의 결 062
내 안에 너울져도 늘 그리운 그대 063
지중해의 아침 064
그 어느 날엔가는 065
인도유감(印度有感) 066
이젠 그 사막을 건널 시간 068
그리움의 결 070
외로움의 결 071
통곡의 결 073
한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은 075

Part.3 눈뜨니 마흔이더라
화이트데이&그루밍블루 078
태양의 저편 079
무제(無題) 080
눈뜨니 마흔이더라 082
나이 마흔… 재래시장에서 084
백수 된 지 석 달 085
친구에게 087
예루살렘에 비가 내리면 089
비스킷&커피 블랙 091
인생 참 멋쩍다 093
이중섭 화백(畵伯)을 그리며 095
이중섭 화백(畵伯)을 그리며2 096
이중섭 화백(畵伯)을 그리며3 097
법정 스님을 추모하며 098
노무현, 그 처연(悽然)한 죽음이 준 슬픔 100
하프시코드 102
페렐만 그이의 우주에 바쳐 103
철학자의 길에서 105
망향(望鄕)의 결 107
망향(望鄕)의 결2 108
우동 가락 같던 설움 110
삼월에 보리밥 112
내가 아비다 114

Part.4 詩 많이 죽였지
오월에 118
살아간다는 것은 119
봄날은 간다 120
진주 고기잡이 122
청춘가(靑春歌) 125
한여름 밤, 그 짧은 초월(超越)에의 여운 127
사막에 이르렀으면 해 129
불면(不眠) 132
풍각(風角)쟁이 왈(曰) 134
詩 한 편 달라며 구걸 중이다 135
스치는 인연들이 실없는 눈짓을 한다 136
나는 詩를 모른다 137
연민의 결 139
야성의 결 141
무제(無題)2 143
골드문트가 나르시스에게 144
아프리카의 별 146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 148
순례자 예찬 152
바간(Bagan)외딴 사원에서 154
사랑만 하기에도 빠듯한 세월 155
시지프스 이야기 157
시인(詩人)이 울컥하길 159
시인(詩人)이 변명하길 160
詩 많이 죽였지 162

시평1_ 정명옥 164
시평2_ 황치복 174
출간후기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