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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여친
두 얼굴의 여친
  • 저자<박현정>,<이혜령>,<김은진>,<정소영>,<한고은> 글
  • 출판사푸른책들
  • 출판일2015-07-15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두 얼굴의 여친』 출간!
- 총 566편의 중.단편동화 응모작 중 4편의 정수만을 뽑은 동화집

‘푸른문학상’은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이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제 입니다. 어느덧 12회째를 맞이한 ‘푸른문학상’의 가장 큰 특징은 장.단편 청소년소설과 동화, 동시,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등 여러 부문에 걸친 공모를 통해 작품의 다양성을 확보하여 작가와 독자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절대평가를 통해 완성도가 높은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당선작을 내지 않는 엄정한 심사로 그 권위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푸른문학상 공모는 항상 독자와 평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수상작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를 거듭할수록 ‘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작가와 탁월한 작품들을 소개할까?’, ‘언제쯤 수상작이 출간될까?’ 하는 신뢰와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올해 초 먼저 선을 보인 청소년소설 부문 수상 작품집 『스키니진 길들이기』가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 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동시에 출간된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두 얼굴의 여친』과 청소년소설집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역시 『스키니진 길들이기』를 통해 한껏 높아진 독자들의 기대치를 오롯이 충족시킬 작품입니다.  

특히 동화집 『두 얼굴의 여친』은 제12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ㆍ단편동화 566편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4편을 한데 모은 동화집입니다. 거기에 역대 수상작가의 신작 2편을 초대하여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맛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결같은 애정과 믿음으로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출간을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동화집 『두 얼굴의 여친』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내년의 수상작 출간을 기다리는 설렘을 다시금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
편지가 내민 손 외 1편
두 얼굴의 여친
애꾸눈 칠칠이 아저씨의 초상
어깨 위의 그 녀석
4B 연필을 들고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