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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힐링캠프
10대들의 힐링캠프
  • 저자<샨티아이들> 저/<박기복> 편
  • 출판사행복한나무
  • 출판일2014-10-21
  • 등록일2015-10-1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4, 누적예약 1

책소개

::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
어른들은 기본적으로 10대의 상처를 보지 못한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 아프다고 외치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있다. 왕따와 자해, 그리고 가출 등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청소년들, 이 책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 책을 엮은 박기복 선생님은 <샨티학교>와 <책말글 연구소>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그 아이들의 상처가 글을 쓰면서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공부와 경쟁으로 끊임없이 벼랑으로 내 몰리고 있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아픈 성장통을 치유하는 통로가 되었다.  공부를 말하기 전에, 교과서를 강요하기 전에 우리 아이의 책상 위에 먼저 이 책을 올려주자. 그리고 아직도 우리 아이를 이해하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님이 먼저 이 책을 읽자. 

목차

│프롤로그│  나도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1장. 아픔은 햇살이 비출 때 아문다
이지영_ 그때는 그게 폭력인지도 몰랐다
아픔도 껴안아야 할 삶이다
신현주_ 나는 후회한다, 제대로 긋지 못한 것을!
살려는 의지가 가장 큰 철학이다
정지인_ 외로워〜나 좀 사랑해줘
착한 아이의 가면이 지옥을 만든다
문석규_ ‘정상’이 되고 싶었던 ‘비정상’
시련도 반가운 손님이다
반정현_ 왕따, 탈출 외엔 방법이 없다 
왕따와 찐따의 차이
신희정_ 엄마와 벌인 전쟁 
칭찬은 삶의 목적이 아니다 
황고운_ 다른 세상을 만나는 두려움
최혜인_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
겨울이 춥기에 봄의 따스함이 정겹다
김신애_ 집착과 의심, 그리고 데이트 폭력
‘너 없이는 못살아’는 사랑이 아니다
황하은_ 아빠를 저 멀리 떠나보낸 날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

2장. 친구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내 상처를 보듬는다
문석규, 김태진을 인터뷰하다_ 학교는 시궁창이다 
고통은 또 다른 희망이다 
황고운, 반유진을 인터뷰하다_ 친구야, 외로움도 소중한 거야 
호밀밭의 파수꾼이 필요한 시대 
방소정, 정민정을 인터뷰하다_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는 없을까? 
문지현, 황시아를 인터뷰하다_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카르페 디엠 
강영운, 류호영을 인터뷰하다_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박나영, 박가영을 인터뷰하다_ 별 거 아닌 걸까? 직면하기 두려운 걸까? 
남들처럼 살면 정말 괜찮을까? 

3장. 가족의 비밀, 부모의 아픔
아픔을 나눠야 가족이다
김민규_ 나를 보며 엄마는 절망했다
정지인_ 큰아빠에게만 쏠린 할아버지의 사랑
불공평이 현실이다
방소정_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다
황고운_ 엄마가 왜 꼬치꼬치 따지나 했네
자식이 자라서 부모가 된다
강신우_ 자식을 돌볼 수 없는 엄마의 고통
부모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다
신예인_ 내게 남겨진 숙제
엄마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숙제

4장. 나는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글은 행복한 마음을 오래도록 남긴다
김민규_ 아름다운 여름밤의 사랑 고백
박나영_ 장난꾸러기 바람이 뛰노는 일요일 오후
황하은_ 메밀꽃 향 가득한 밭에 누워
강영운_ 착한 모범생에서 대안학교 학생으로
신현주_ 그림과 내가 만나는 시간
황고운_ 베이스 드럼이 쿵쿵, 가슴도 함께 쿵쿵
문지현_ 꽁꽁 숨겨두었던 행복
방소정_ 오늘 내게 행복했던 일 찾아내기
최혜인_ 아빠의 누드 쇼
반정현_ 내일이 정해지지 않은 기차 여행
정지인_ 행복을 위한 작은 날개 짓
기쁨은 선물이 아니고 발견이다

에필로그 1  젊은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2  글쓰기는 자기치유다
글을 쓴 10대들을 소개합니다
10대들의 힐링캠프에 사용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