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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쉬키루들에게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 저자<오선화> 저
  • 출판사틔움
  • 출판일2014-08-19
  • 등록일2019-12-1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10 대들의 언어로 쓴 사랑과 웃음, 감동의 청소년 멘토링 레터

갓난 아이와 “까꿍”으로 인사하는 것처럼,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만의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10 대는 그들만의 언어로 이뤄진 세상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의 언어는 언뜻 가벼워 보이지만, 웃기면서도 슬프고, 때로는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세상의 모든 변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말투를 써 가여 실패와 좌절, 슬픔과 어려움에 가득 찬 청소년들에게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어른의 지위를 과감히 버리고 마치 10대들과 친구가 된 것처럼,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10대에게 자존감을 찾고 주도적인 삶을 살도록 조언한다. 

목차

1. 사랑하는 쉬키루들에게
- 이 글을 보게 될 모든 쉬키루들에게
- 오늘 만난 쉬키루들에게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쉬키루들에게 
- 한 해 동안 함께해준 모든 쉬키루들에게 
- 앞이 캄캄하다는 쉬키루에게 
- 오늘 중간고사를 개 망친 내 쉬키에게 
- 별이 된 쉬키루들에게 
- 오늘 상처 난 내 손가락에게 
- 답이 없다는 쉬키루에게 
- 그래도 엄마가 밉니? 
- 강의 하기 전에 들려 준 이야기 
- 그냥 너, 너에게 
- 엄마가 제일 싫다는 쉬키루에게 
- 자신의 선택이 맞냐고 묻는 쉬키루에게 
- 모의고사를 밟아! 
- 썸이 지나면 
- Y에게 
- 경험은 중요해 
- 쏭에게 
- 시험을 앞둔 쉬키들에게 
- 이런 가능성 덩어리들 
- 너의 성별은 비밀이야 
- 여러 가지 경험을 해 봐 
- 담배를 열 개비로 줄인 쉬키루에게 
- 싸가지 훈련 
- 너의 잠수를 이해해 
- 재벌을 부러워하는 쉬키루에게. 

2. 괜찮아, 넌 보물이니까
- 빛나는 보물들에게 
- 슈퍼스타 
- 지금 바로 특별해져 
- 일어나 걸어보자 
- 행복해라, 꼭! 
- 꽃밭이다 
- 초대박 괜찮아 
- 인생을 하루라고 본다면 
- 지금 바로 시작해 
- 불씨 
- 한 순간의 마법 
- 너의 진심을 믿어줘 
- 불가능은 없어 
- 칼을 버려 
- 너여야만 해 
- 난 널 믿어 
- 실패는 겨우 계단 하나야 
- 누구나 그래 
- 너희가 갑이야 
- 실수에 대해 
- ‘다름’에 대해 
- 호랑이가 슬퍼 보이는 날 

3. 무적의 파워레이저 메가포스 써나쌤이다!
- 쌤을 따르라 
- 불평의 이유 
- 겁이 나 
- 심장이 뛴다 
- 너희 편이 되어줄게 
- 쌤이 대신 사과할게 
- 그 섬을 탈출해 
- 인연 
- 함께 아픈 날 
- 다행이다 
- 함께 사는 마음 
- 너희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해피데이 
- 명언 
- 오래 보지 않아서? 
- 그런 위로 
- 잘 할 수 있어 
- 소소한 바람 
- 시간의 주인 
- 햄버거 사줄 만큼 부자 
- 오늘을 행복하게 
- 손가락을 깨물면 다 아파 
- 상사병 
- 멘탈 재건축 
- 나는야, 써나쌤 
- 충전 완료! 
- 치욕 

4. 상상해 봐, 너의 눈부신 미래를
- 너의 미래에 대해 
- 인생 자유이용권 
- 사이다를 사러 갔다가 
- 생각대로
- 네가 걷기 시작하면 길이 된다 
- 추억이 될 만큼 
- 스포일러 
- 파도타기 
- 네 꿈은 신상이야 
- 통일에 대해 
- 길의 끝이 보이지 않아도 
- 앞으로 걷자 
- 뻥튀기가 되기 전에 
- 너를 향한 큰 계획이 있어 
- 진짜 강해지는 법 


5. 사랑도, 바라보고 느껴야 심장에 닿는 거야! 
- 사랑이 심장에 닿는 법 
- 아주 예쁜 사랑 이야기 
- 그 아버지도 그리워진다 
- 엄마한테 잘 해 
- 내 꿈 
- 아빠도 아파 
- 솔직하게, 진심으로 
- 사랑은 사랑이야 
- 사랑은 계속 소리를 내 
-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 자신을 먼저 사랑해 
- 사랑한다, 쉬키루들 
- 조금이라도 더 사랑할게 
- 쩌는 대답 
- ‘올림’과 ‘버림’
- 과분한 사랑 
- 다른 사람이고 싶다는 쉬키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