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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 저자<니콜라스 다비스> 저/<권정태> 역
  • 출판사국일증권경제연구소
  • 출판일2021-01-10
  • 등록일2023-08-08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3, 누적예약 5

책소개

세계적인 무용가에서 주식투자자로 변신한 
니콜라스 다비스의 투자 성공기!


1950년대 당시, 미국의 증권 전문가들도 감히 성공하기 어려운 250만 달러라는 엄청난 이익을 거둔 당대 최고 무용가의 주식투자 성공기,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가 새 옷을 입고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미 오래전에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얼마 전까지도 증권가와 여러 투자자의 모범 사례로 꼽혔으며, 기업체의 자금관리 전략서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60년 전 투자 경험을 담은 책이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할 것인지에 관한 ‘투자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주식투자의 문외한인 무용가가 세계적인 투자전문가가 되기까지의 성공담과 무수히 많은 오류와 분석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부록에는 책을 펴낸 후 지금까지 저자에게 들어온 질문을 정리하여 그에 대한 답변을 상세하게 실었다. 이 책을 통하면 쉴 새 없이 변하는 증권계 안에도 새삼 변하지 않는 주식투자의 원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소개

‘박스이론’의 창시자이자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저자는 탁월한 기술적 분석으로 자신만의 주식투자법을 개발한 세계적인 주식 고수다. 헝가리 태생으로 스물세 살 때 독일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후 이복 여동생과 유럽과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공연 팀을 이뤄 무용가로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1952년 한 나이트클럽에서 공연 사례금으로 증권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주식에 입문했다.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실패를 경험하며 공부한 끝에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완성하고, 250만 달러라는 돈을 수중에 넣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박스이론’은 주식투자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분석기법으로 많은 투자가가 활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메이징 박스이론』이 있으며 본서와 함께 지금까지도 세계 주요 증권가의 필독서로 꼽힌다. 

목차

part 1 투자가 아닌 투기
1장 생애 최초로 주식투자를 하다

part 2 원칙주의자 시절
2장 월스트리트에 진출하다
3장 내게 닥친 첫 번째 위기

part 3 기술적 분석가가 되다
4장 박스이론의 개발
5장 국제전신을 통한 주식거래

part 4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가 되다
6장 불황 장세 기간
7장 이론이 들어맞기 시작하다
8장 나의 첫 번째 50만 달러
9장 내게 닥친 두 번째 위기
10장 200만 달러를 벌다

부록
ㆍ《타임》지와의 인터뷰
ㆍ전보를 이용한 매매
ㆍ주요 주식에 대한 주간 가격 및 거래량
ㆍ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