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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
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
  • 저자<손수조> 저
  • 출판사예미
  • 출판일2022-05-16
  • 등록일2022-07-2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스물일곱 손수조는 정치에서 무엇을 느꼈으며, 서른일곱 손수조는 왜 장례지도사가 되었는가!

19대 총선에서 청년 정치인으로 이름을 세상에 알린 [박근혜 키즈] 손수조가 장례지도사로 돌아왔다. 그 당시 함께 등판한 이준석이 [국민의힘] 대표에 당선되는 날, 그는 처음으로 망자를 모셨다. 그가 정치를 떠나 고인을 모시는 이유는?

『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에서 저자는 두 번의 국회의원 도전에서 낙선한 과거의 손수조와 장례지도사로 죽음을 갈무리하는 현재의 손수조를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죽음’이 ‘삶’을 낳는 것, 다름 아닌 ‘화해’의 과정을 통해 치유 받는 시간으로 ‘장례’를 바라보는 저자는 현실 정치에 대해 ‘죽음만큼이나 비장한 각오로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는 있을까?’라는 화두를 던진다.

‘정치 자객’에서 새내기 ‘장례지도사’로 변신한 손수조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정치에 도전하는 많은 청년 정치인들에게는 공감을,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품고 사는 많은 이들에게는 위안을 주기 바란다.

저자소개

스물일곱 나이에 문재인 대통령의 당시 국회의원 상대 후보자로 출마하며 정치에 입문.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활동을 하며 정치 활동을 했으나, 두 번의 낙선 이후 현재는 정당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서른일곱 현재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일하는 장례지도사가 되어 모시다.com 상조회사의 COO로 활동 중이다.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유튜브 <손수조TV> 운영을 통해 외부 정치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뉴스워치> 칼럼 기고와 각종 SNS 활동으로 정치적 소통을 하고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_ 다시 태어나는 심정으로

새로운 시작 

장례지도사에 도전하다
이준석 대표 당선 날, 저는 처음 망자를 보내드렸습니다 
장례지도사 교육
나의 첫 장례지도
그 손수조가 맞나요?
종교가 다른 집안
집안 대사를 함께 치르는 가족입니다
코로나 대란
그때 그 여자팀장님 부탁드려요

스물일곱 손수조, 정치에 도전하다

스물일곱, 정치 도전기
이준석 사수 작전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 3000만 원 뽀개기
미움받을 용기
문재인 후보와의 첫 만남 
첫 언론 보도
중앙당으로부터의 관심
중앙 언론 데뷔
언론과의 전쟁
진짜 자원봉사
첫 TV 출연
다 좋은데 어려서 안 돼
공천

선거의 상처들

3,000만 원 공약과 공약 파기 논란 안티 기사
헛소문, 마타도어
상대 지지자들의 공격
당내의 시선
돈 선거는 어떻게 하는가?
가장 큰 상처, 불효
쌍두노출 해프닝
응원과 격려
선거 결과 발표 날
SBS [최후의 권력] 촬영 권력이란 무엇인가?
괴물이 되어가는 것 같아
출산과 선거
또 한 번의 낙선
All or nothing
선거가 끝난 후의 일상 

서른일곱 손수조, 정치를 말하다

서른일곱, 다시 사회로
남동생과 심기일전
[손수조TV]
2030의 정치 놀이터
개혁 보수
4.7 재보궐 선거
이준석, 당 대표 출마
이준석 돌풍
기존 정치권의 시선
다시 박근혜 키즈
언택트 시대의 선거방정식
청년의 정치
차세대 미래전략연구원
일본의 마쓰시타 정경숙
독일의 영유니온
미국의 공화당 대학생회

책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