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메이 머스크 :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메이 머스크 :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 저자<메이 머스크> 저/<김재성> 역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22-03-04
  • 등록일2022-07-28
보유 5, 대출 2, 예약 0, 누적대출 35, 누적예약 40

책소개

싱글맘으로 일론 머스크, 킴벌, 토스카를 키워내고
67세에 뉴욕 패션위크 정상에 서기까지…
도전하고 회복하는 인생의 완벽한 예!
위험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새로운 일에 거침없이 도전하고
예상되는 위험에는 대비하라!

나의 행복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모든 인생 주인공의 필독서

저자소개

국제적 슈퍼모델이자 임상영양사. 캐나다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현재는 뉴욕에 거주한다. 『뉴욕 매거진』의 표지모델로 선 바 있다. 예순일곱 살에는 버진 아메리카 항공 광고 모델로 타임스스퀘어와 미국 각지 공항을 장식하고, 예순아홉 살에는 커버걸(CoverGirl)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보그』 『코스모폴리탄』 『마리 끌레르』 『얼루어』 등 유수의 패션지에서 일흔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삶이 항상 순탄하고 화려했던 것은 아니다. 서른한 살에 싱글맘이 되면서 가난 속에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세 아이를 길렀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체중 문제와 씨름했고 모델 업계의 나이 차별을 극복했고 건강한 식생활을 이끄는 영양사로서 평생 일하며 2개 대륙 3개국 8개 도시에서 거듭 새 출발했다. 

불굴의 정신력과 현실적인 태도로 모든 역경을 이겨낸 그녀는 일흔이 넘은 지금, “인생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메이 머스크는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평생에 걸쳐 얼마나 놀라운 결실을 맺는지를 솔직하고 알기 쉽게 일러준다.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길을 가게 해주라”(가족), “마법의 알약은 없다”(건강), “새로운 발견을 위한 변화를 기꺼이 수락하되 모든 것에 대비하라”(모험) 등 이 책에서 메이는 인생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독자들과 나눈다. 인생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어떤 나이에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다만 계획을 세워야 한다.

목차

머리말
위험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살아라: 계획을 세우고 모험을 걸어라

PART 1 아름다움
대세는 이제 금발이 아닌 은발: 삶은 살수록 더 좋아진다
매혹적인 사람이 되자: 아름다운 것보다 흥미로운 게 낫다
훌륭한 모델, 끔찍한 복장: 우리 자신이 스타일리시하지 않아도 된다. 단, 스타일리시한 친구를 찾자
나는 화장을 좋아하고 화장도 나를 좋아한다: 화장은 외모는 물론 기분까지 바꿔놓는다
자신감 게임: 당당히 걷고 배려하라

PART 2 모험
자카란다 피는 철: 나만의 길을 가자
탐험: 예측되는 것에는 계획을 하고 예기치 못한 것에는 준비를 갖추어라
해보는 거야: 찾아온 기회를 수락하자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우리 삶의 주도권을 쥐고 행복을 겨냥하자
삶을 변화시켜라: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라

PART 3 가족
일하는 엄마: 모범을 보이자
열두 살의 마법: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면 격려해주자
새로 시작하기: 삶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보는 거야
필요하다면 외국으로 떠난다: 모험을 해보자,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으니까
친절한 행동: 선행에 감사하자

PART 4 성공
일하는 여자: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에게 물어라: 집념이 성공을 불러온다
기분 최고: 실망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지 말자
앞으로 나아가자: 새로 시작하는 게 최선일 수도 있다
어울리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를 허물어라
인스타그램의 새 스타: 새로운 기술은 나이와 상관없이 배울 수 있다
모든 싱글 여성에게 고함: 사랑에 빠져 행복할 수도 있고, 그냥 혼자서 행복할 수도 있다

PART 5 건강
건강한 식사로 행복 찾기: 식단을 계획하자
다시 음식을 즐겨도 좋다: 마법의 알약 같은 건 없다
초콜릿은 손님의 손에 쥐여보내자: 유혹을 가까이 두지 않기
계속 몸을 움직여주자: 즐거운 활동 선택하기
행복한 사람들과 어울리자: 건강한 관계는 건강에도 좋다
신나는 일흔한 살: 항상 웃어라

맺음말
계획을 세워라: 지금 시작하자

감사의 말